****2월14일 2012년***
---베드로 전서 2장 9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 Peter 2:9---
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belonging to God, that you may declare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wonderful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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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등불이 어둠을 밝히듯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은
마음을 조명해 모든 덕과 계명을 알려준다***.
………..….[생명의 삶]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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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장 8절---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Psalms 32:8---
I will instruct you and teach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I will counsel you and watch ove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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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1장 13절---
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Proverbs 21:13---
If a man shuts his ears to the cry of the poor,
He too will cry out and not be answered.
……..
****살아 있을 때의 선행***
라즈니시의 [행복론]에 나오는 얘기이다.
한 부자가 친구에게 “사람들은 내가 죽을 때 전 재산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미리 유언 것을 알면서
왜 나를 수전노라고 비난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친구가 “돼지와 암소 이야기’를 했다.
“돼지가 암소에게 불평했지.. 나는 사람들에게 베이컨과 햄,
심지어 발과 털까지도 제공해…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비난해….
암소가 말했지… 그건 나는 살아 있을 때도
유익한 것을 제공하기 때문 일꺼야”….
……………….[365일 아침묵상]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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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장 27절----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 Matthew 10:27---
What I tell you in the dark, speak in the daylight;
what is whispered in your ear, proclaim from the roo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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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때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세를
가르치시기 위해 어둠을 지나게 하십니다.
종달새는 어둠 속에서 노래를 배웁니다.
주님의 백성들은 하나님 손길의 그림자에 머물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웁니다.
어두운 때는 우리가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 어둠에 대해 말하지 마십시오.
어둠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책을 읽지 마십시오. 단지 주의하여
듣기를 힘쓰십시오.. 만일 어둠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둠가운데 있을 때 들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어둠에서 나와 빛 가운데로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아주 귀한 메시지를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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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 10장 12절----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 Corinthians 10:12---
So, if you think you are standing firm, be careful that you don’t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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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 이후 군중들의 환호에 휩쓸리지 않으시고
군중을 해산시키신 후 산으로 오르셨습니다. 공격받는 것도 위기이지만
높이 드러나는 것도 위기입니다.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진급을 하고
높은 자리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도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위기 때마다 군중들을 버리고 홀로 산에 올라
하나님을 만나고 묵상과 성찰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감사의 저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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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장 7절----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Psalms 32:7---
You are my hiding place; you will protect me from trouble and
surround me with songs of delive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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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난처를 찾아*****
주님, 저를 가려 주소서. 저의 보호자가 되어 주소서.
저를 절망으로부터 구원해 주소서. 한밤중의 근심과
낮 동안의 스트레스로부터 저를 지켜 주소서. 제 심령과
제 삶을 거짓과 곤경으로부터 지켜 주소서. 주님이 제게 명하시는
내일 할 일을 오늘 준비하게 하소서. 주님, 제가 하는 모든 일을 위하여
주님과 주님의 능력에 의지합니다. 주님께 나아갈 때에만,
제가 구원의 노래를 장래의 소망에 관한 곡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멘……
………….[치유를 위한 1분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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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양은 CCM을 대표하는 사역자 중에 한분이신
김명식 교수님의 곡입니다..
동생의 죽음을 경험하고 주님을 더욱
알게 된 그의 마음이 담긴 1995년 솔로앨범1집에
수록된 ‘주님만이’라는 곡입니다..
2013년 12월에 나온 앨범에는 ‘주리’님이 같이하여
이 곡을 리메크해서 나왔더군요…
김명식님의 앨범에는 늘 삶의 벼랑끝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낀 자의 승리함이
담겨 있습니다..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자유함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사랑을 잊지 못하지요….
그래서 그를 위해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 마음을 얼마 만큼 유지하고 있는지가
우리의 열정에서 보여지게 됩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우리의 어떠한 죄와
어떠한 어려움 보다 큽니다…
언제나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셨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때를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있었던 그때를 꼭 기억하시고
이 찬양의 가사처럼
‘나의 인생의 길이 가시밭길이라도
주만 함께 하신다면’
승리하리라 고백하시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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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이*****
작곡,작사:전영훈목사 노래: 김명식교수
주만이 나의 영혼을 이끄시며
캄캄한 발 아래 빛을 비춰주시네
주만이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사망의 골짝길을 하늘길로 만드시네
아버지여 오랫동안 원했던
나의 평생소원
주님의 나라에서
주의 자비와 인자하심 바라보며
주와 함께 주의 뜰에 거니는 것 X2
오 나의 인생의 길이 가시밭길이라도
주만 함께 하신다면
주만 함께 하신다면
아버지의 품안에서 사랑을 노래하리
내 아버지의 품안에서 사랑을 노래하리라 X2
주만이 나의 영혼을 이끄시며
캄캄한 발 아래 빛을 비춰주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