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2016년*****
---디도서 2장 5절---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Titus 2:5---
To be self-controlled and pure, to be busy at home, to be kind,
and to be subject to their husbands,
so that no one will malign the word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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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Romans 8:14—
Because those who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are sons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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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John 14: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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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행복****
미국의 프란체스코 선교회에서 만든 전도지에는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이 담겨져 있다.
나는 길이니 나를 따르면 안전하리라.
나는 진리니 믿을 수 있을 것이며
나는 생명이니 풍성한 삶을 얻을 것이라.
나는 빛이니 일생을 지켜 줄 것이며
나는 목자니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리라.
나는 전능자니 모든 창조물들을 다스릴 것이며
너를 지은 자니 변치 않고 사랑하리라.
나는 친구니 너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내 말을 지키고 순종하면 영원한 행복을 누리리라.
………………..[365일 말씀 묵상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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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시니까…..
우리 주님이시니까…..
우리 하나님이시니까……
가능한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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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Isaiah 6:8---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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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주님의 부르심에 대해 말할 때 가장 중요한 내용
곧 부르시는 분의 속성을 잊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내 속성의 메아리가 아닙니다.
따라서 주님의 부르심은 우리가 뭘 좋아하는지,
개인적 성격은 어떠한지에 대해 고려하지 않습니다.
만일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자신의 성격에 맞는 것만을 고려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결코 들을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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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전서 5장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게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1Peter 5:7—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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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우리 믿음과 상관없이 항상 존재합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태양이 더 반짝이고,
믿지 않는다고 태양이 없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태양의 존재를 믿거나 믿지 않는 것은 개인의 문제일 뿐 태양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믿음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항상 살아계십니다.
그런데 사탄은 우리에게 자꾸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근심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근심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평강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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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후서 2장 7절---
그러즉 너희는 차라리 그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그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2 Corinthians 2:7---
Now instead, you ought to forgive and comfort him,
so that he will not be overwhelmed by excessive s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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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누군가 의해 상처를 입었을 때,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빨리 용서하기가 힘듭니다.
오직 성령을 통해서만, 갈라진 틈을 수리하고
상대방에게 화평을 제의할 수 있습니다.
주여, 훼손된 관계를 진정 용서하는 마음으로 회복하도록 도와주소서.
저도 제게 소중한 이에게 상처를 주고서 슬퍼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용서하고 도리어 위로한다면,
그것은 참으로 귀한 선물일 것입니다.
주님의 방식은 이 세상의 것과 다릅니다.
..아멘…..
………..치유를 위한 1분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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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복음은 하나님께 도달하려는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사람에게 오려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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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양은 아주 잘 아는 곡입니다.
하용조목사님의 동생이신 하스데반 선교사님의 곡입니다..
1987년 ‘올네이션스’,’경배와 찬양’하면 너무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의 CCM을 있게 했죠….
‘올네이션스’가 부른 곡 중에 하나를 소개합니다….
처음 소절부터 가슴을 울리게 하는 곡입니다…
제목과 동일한 이 소절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입니다.
….
주님을 부르면 부를수록 눈물만 나는 이름입니다…
왜 이리 가슴이 저며오는지…
그냥 고마운 그 이름이라서 그렇겠지요..
그저 감사한 그 이름이라서 그렇겠지요….
나의 모든 것 아시는 그 이름이라서 그렇겠지요…
오늘도 그 이름으로 살아나시며 , 저 하늘 한번 보시고
‘나의 주 ,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고백하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http://youtu.be/HWFNW_e8D_k
작곡,작사: 하스데반 노래:올네이션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깨뜨릴 옥합 내게 없으며, 주께 드릴 향유 없지만,
하나님이 형상대로 날 빚으사, 새 영을 내게 부어주소서.
My Lord and My God, I worship You.
You know my soul, how much I love the Lord.
I have no alabaster jar to break, and I don't have any perfume to offer.
God made me from His image, blow a new spirit to me.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고통 속에 방황하는 내 마음, 주께로 갈 수 없지만,
저항 할 수 없는 그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걷게 하소서.
My Lord and My God, I love You.
You know my soul, how much I love the Lord.
My soul is wandering in pain, although cannot go to the Lord.
Let me walk on Your path with the grace that undeniable kindness.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My Lord and My God, I love You.
You know my soul, how much I love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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